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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샤르코 마리 투스병 유전병
이부진 임우재 이혼 이슈와 함께 다시 세간에 알려진 그녀의 유전병 샤르코 마리 투스병에 대해 알아 볼까 합니다.
이병은 유전자의 중복성으로 생기는 질병이며 세대를 거쳐 계속 유전 되는 병입니다. 환자들은 대부분 발과 손의 근육들이 힘이 빠지면서 약해지고 손발 변형이 일어납니다. 사람에 따라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따라 무증상인 사람도 있고 심하게는 걸어다니지 못해 남에게 의지 하거나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할수도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특징은 몸에 비해 팔 다리가 심하게 가늘고 손발의 모양이 변형 됩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서서히 진행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능이 쇠퇴하게 됩니다. 간혹 사망 할수도 있지만 극히 드문 경우입니다.
이부진 처럼 샤르코 마리 투스병을 앓는 삼성가 사람으로는 이재현 회장, 이병철 회장 ,이병철 부인 박두을 여사,이맹희 회장 ,이건희 회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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